"쏘련 전역에서 1940년 당시 대공업의 총생산량은 1913년에 비하여 12배로 증산이 이뤄졌다. 까자흐스딴 공화국에서 공업의 생산량은 기존보다 20배로 늘어났으며, 그루지야 공화국은 기존보다 27배로, 끼르기즈스딴 공화국은 153배로, 따지끄 공화국에서는 1913년에 비해 308배로 상승했다. 중앙아시아 공화국들은 교육 부문에서 유례없는 혜택을 구가했다. 쏘련 전역의 초등학교와 중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숫자는 1914~15년에 비해 4.5배로 증가했다. 초등학교와 중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숫자는 아제르바이잔 공화국에서 9배로 증가했으며, 하야스딴(아르메니야) 공화국에서는 9.4배로, 까자흐 공화국에서는 10.9배로, 뚜르끄메니스딴 공화국에서는 35배로, 끼르기즈스딴 공화국에서는 47배로, 우즈베끼스딴 공화국에서는 73배로, 따지끄 공화국에서는 822배로 도약했다." (Politicheskaya Ekonomiya, Uchebnik, Moscow, 1954, p. 372)
- Vijay Singh, 《Bolshevism and the Natioanal Question》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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