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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국제노동계급 불멸의 사상가이시자
지도자이시며 변증법적 유물론의 창시자
칼 맑스 동지께서 세상을 떠나신 지
139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세계사적인 반동의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맑스 동지의 걸출한 업적은 아직까지
국제노동계급의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있으며
투쟁 속에서 여전히 타오르고 있습니다.

국제로동계급의 위대한 스승 칼 맑스 동지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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