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레분들은 프롤레타리아 독재 시기의 군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1. 군에 계급을 도입해야 하는지, 1955년 이전 인민해방군처럼 직책만으로 충분한지

2. 장교를 선거로 선출해야 하는지, 사병과 별도로 선발하여 사관학교를 통해 육성해야 하는지

3. 마르크스나 레닌이 말한 상비군과 민병대는 서로 어떤 차이가 있으며, 이들이 상비군 대신 민병대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4. 적백내전 초기 볼셰비키의 졸전이 정말 장교를 선거로 선출했기 때문인지, 군의 민주성을 유지하면서 행동의 통일성을 불어넣는 민주집중제식 해결은 불가능했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