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기업책임관리제 실시이후 국가에서 제시한 목표량을 초과한 분량은 각 기업소에서 알아서 처분할 수 있게되었으며 각 기업소마다 자체적으로 이윤추구하는게 가능해졌고 가격결정의 자율성, 각 기업 운영의 자율성 등도 대폭 강화되었다고 알고있습니다. 남한의 많은 조선 연구자들이 이러한 류의 개혁은 80년대 중국과 유사하며 계획경제가 상당히 와해되었으며 궁극적으로 개혁-개방을 향해 조선이 달려나가고 있다는 식으로 말하던데, (북)조선은 정말 더이상 사회주의계획경제를 유지할 생각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