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랑 제작사, 스태프 라인업 보고
촬영까지 다 마친 최종 결과물이 이런 느낌일거라고 생각함

물론 내년으로 방영 연기된 만큼 수정될 가능성도 없진 않음
주술회전도 PV보다 실제 결과물이 촬영 더 보완되기도 했고
평균 작화 퀄리티는 몰라도 촬영 후처리는 저 기간 내에
보완하고도 남기는 함

물론 걱정되는건 어제 공개된 2차 키비주얼은 의도적인진
모르겠지만 색감도 그렇고 촬영처리가 의도적으로 많이 빠진 느낌임
예산이나 제작환경의 문제 때문에 의도치않게 감독이 플랜 수정한
가능성도 배제할순 없어서 나중에 방영 직전 PV랑 키비주얼 봐야 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