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진짜 석상들이 공격하거나 플레이어 부여를 위해 1명만 남기도록 데스매치나 시련 계속했을려나
만약 다른 5명도 플레이어 얻을 수 있었다, 주인공이 플레이어 얻은 것은 운명이 아닌 우연이었다 라고 생각하니까 뭔가 맘에 들지 않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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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아스본이 오래전부터 성진우 보고있었음 어떤 결말이든 플레이어는 성진우로 남겨졌지
익명(175.201)2023-05-12 16:59
답글
오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맘놓고 정주행 다시 해봐야겠네요~ - dc App
익명(223.62)2023-05-12 17:03
답글
이거 맞음 그리고 어떻게든 한명만 플레이어로
만들엇을듯
익명(222.97)2023-05-13 21:29
성진우가 죽음과 누구보다 가까이 지내면서도 죽음에 먹히지 않는 놈이라서 (맨날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악과 깡으로 살아남음)
아스본이 선택한 거임. 다른 5명은 플레이어고 뭐고 자격이 애초부터 없었음.
그러니까 전부 성진우 말을 믿어서 가만히 보고 있었다면, 또 다음 단계의 시험이 나왔을 수도 있다고 봐야 함 ㅋ
석판에 써 있던 게 "신께 경배하라, 신께 찬양하라, 신앙심을 증명하라"였으니까
가만히 지켜보고 서 있는 신앙심의 증명이 마지막 단계이고, 이걸 통과하면 모두가 살아나갈 수 있을 것처럼 꾸며 놨지만
솔까말,
"신앙심을 증명해낸 자들이여. 너희는 진정한 시험을 받을 자격을 증명해냈다." 하면서 석상들이 떼거리로 덤벼들었어도 뭐 할 말 없지 ㅋㅋㅋㅋ
아스본이 오래전부터 성진우 보고있었음 어떤 결말이든 플레이어는 성진우로 남겨졌지
오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맘놓고 정주행 다시 해봐야겠네요~ - dc App
이거 맞음 그리고 어떻게든 한명만 플레이어로 만들엇을듯
성진우가 죽음과 누구보다 가까이 지내면서도 죽음에 먹히지 않는 놈이라서 (맨날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악과 깡으로 살아남음) 아스본이 선택한 거임. 다른 5명은 플레이어고 뭐고 자격이 애초부터 없었음. 그러니까 전부 성진우 말을 믿어서 가만히 보고 있었다면, 또 다음 단계의 시험이 나왔을 수도 있다고 봐야 함 ㅋ 석판에 써 있던 게 "신께 경배하라, 신께 찬양하라, 신앙심을 증명하라"였으니까 가만히 지켜보고 서 있는 신앙심의 증명이 마지막 단계이고, 이걸 통과하면 모두가 살아나갈 수 있을 것처럼 꾸며 놨지만 솔까말, "신앙심을 증명해낸 자들이여. 너희는 진정한 시험을 받을 자격을 증명해냈다." 하면서 석상들이 떼거리로 덤벼들었어도 뭐 할 말 없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