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좀 캐붕? 설정을 이상하게 잡았달까? 했던 부분이
기사단 길드랑 부산 게이트 들어갔다가 진아 위험해서 도중에 나올 때
성진우가 존나 고압적인 태도로 얘기하는 게 좀 에러였음 ㅋ
동생이 위험에 처해 있는 상황이니까 마음이 급한 건 이해하겠는데
그냥 선의로 도와주러 들어간 곳도 아니고, 길드 대 길드로 대우해 달라고 본인이 요청해서 정당하게 배분 정하고 들어간 던전에서
지가 도중에 나가겠다고 하는 상황이면, 미안한 마음이 먼저여야 하는데 ㅋ
베르 소환해서 얘랑 던전 클리어하라고 말하면서, 기사단 애들이 불안하다고 말하니까
"원한다면 소환을 전부 해제하고 가겠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기사단 길드가 어떻게 되든지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이지랄 ㅋ
익명(211.114)2023-06-15 11:07
답글
제가 정말 급한 상황이어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베르라면 믿으셔도 됩니다.
뭐 이런 류의, 안심시켜주는 말을 해야 하는 상황 아닌가 ㅋ
익명(211.114)2023-06-15 11:08
답글
지 그림자 소환수들은 지한테나 익숙하지,
다른 헌터들이 베르를 무서워하는 건 당연한 건데 ㅋ
존나 무섭게 생기고 사람 물어죽인 적도 있는 핏불테리어를 건네주면서
"얘랑 산책 다녀오십시오. 깡패들로부터 지켜줄 겁니다."
하는데, 무섭다고 하니까
'호의를 거절한다면 나도 널 더이상 신경쓰지 않겠다' 라고 하는 상황이나 똑같은 거 아님 ㅋㅋㅋㅋㅋ
그게 재밌는건데
나는 좀 캐붕? 설정을 이상하게 잡았달까? 했던 부분이 기사단 길드랑 부산 게이트 들어갔다가 진아 위험해서 도중에 나올 때 성진우가 존나 고압적인 태도로 얘기하는 게 좀 에러였음 ㅋ 동생이 위험에 처해 있는 상황이니까 마음이 급한 건 이해하겠는데 그냥 선의로 도와주러 들어간 곳도 아니고, 길드 대 길드로 대우해 달라고 본인이 요청해서 정당하게 배분 정하고 들어간 던전에서 지가 도중에 나가겠다고 하는 상황이면, 미안한 마음이 먼저여야 하는데 ㅋ 베르 소환해서 얘랑 던전 클리어하라고 말하면서, 기사단 애들이 불안하다고 말하니까 "원한다면 소환을 전부 해제하고 가겠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기사단 길드가 어떻게 되든지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이지랄 ㅋ
제가 정말 급한 상황이어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베르라면 믿으셔도 됩니다. 뭐 이런 류의, 안심시켜주는 말을 해야 하는 상황 아닌가 ㅋ
지 그림자 소환수들은 지한테나 익숙하지, 다른 헌터들이 베르를 무서워하는 건 당연한 건데 ㅋ 존나 무섭게 생기고 사람 물어죽인 적도 있는 핏불테리어를 건네주면서 "얘랑 산책 다녀오십시오. 깡패들로부터 지켜줄 겁니다." 하는데, 무섭다고 하니까 '호의를 거절한다면 나도 널 더이상 신경쓰지 않겠다' 라고 하는 상황이나 똑같은 거 아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