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세계에는 절대자,빛,어둠 이3개만 존재했음
절대자가 빛을 쪼개서 광휘(빛)의파편을 만들었고 어둠을 쪼개서 군주를 만든거임
그리고 광휘의파편들은 오직 평화를 추구했고 군주들은 오직 파괴를 추구했음
그래서 그 두 세력은 계속 지키기위해 파괴하기 위해 전쟁을 계속했음.
근데 광휘의파편들은 깨달았음. 이 전쟁은 절대자란 존재에게 여흥거리에 불과했음.
그래서 광휘의파편들은 절대자를 죽이고 스스로를 지배자라 칭한거임.
모든 군주와 지배자들의 창조주 절대자 ㄷㄷ
빛의파편만든놈이 절대자라는앤데 어케 지가 만든거에 뒤짐
사람이 만든 기계 같은 거죠 ㅎㅎ
그니까 사람이 만든 기계한테 죽을수도 있는것처럼 태초의 신같은 절대자가 만든 광휘파편과 군주도 절대자를 죽일만큼의 힘을 가졌다고 했는데 이 글 제목도 븅신같은 소리지; 넘사벽이 아니라 만들어낸 피조물한테 뒤졌는데
인간이 만든 수류탄 맞으면 우리도 죽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