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나는 신전에서 각성하는 주인공을 장성락작가가 멋지게 그린게 다 살렸다고 봄


나도 나혼렙 제대로 보기 시작한 부분이 카르테논 다시 들어갈때인데


초반 스토리는 너무 뻔하고 진부해서 걍 안봤었음 


그리고 그때 그림체도 솔직히 별로였고 개미편때부터 그림체 물 확 오르더니 카르테논에서 고점 달성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