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초부터 기획 자체가 분할 2쿨인거다.
1쿨 끝날 때까지 간보다가 목표치 달성하면
그냥 “2기 제작 결정” 발표하고 6개월 정도
준비기간 가진 후에 바로 방송하는게 요즘 트렌드임.
실제로 마슐이 23년 2분기에 방영하고 바로 올해 1분기에
방영하는거 보면 무조건 분할 2쿨 기획이였던거지.
연속 2쿨하는 샹그릴라 프론티어가 요즘에 보기 드문거고.
애초에 그렇게 기획 안했으먼 준비 기간 훨씬 길어져서
아무리 못해도 1-2년 뒤에 방영하는데 ㅋㅋ
13부작 기획이였던 신의탑이 3년 걸렸다.
갓오하나 노블레스는 희망이 없어보이고
유출러들이 조만간 웹툰 애니화 발표 또 있을거라는데
거기에 포함될지도 미지수임
그냥 이미 긁어본 작품 말고 새로운거 하는게 가능성 높지
그리고 귀환자 방영 끝나자마자 2기 제작 확정이라고
공식 발표 때렸구만 뭔 ㅋㅋㅋ
귀마특이 2기 나오는데 나혼렙을 안내줄리가 없긴 함
귀환자도 솔직히 2기 할만큼 흥행성 ㅈ도없고 애니제작퀄보면 씹망인데 제작사가 일본 하꼬라 그런지 걍 바로 제작 확정때리더라 ㅋ
솔직히 2쿨 기대하는거지 팩트는 오피셜 아니면 그냥 다 떡밥임 잘 팔렸는데도 제작사 사정이나 다른 문제때문에 2쿨 안나온거나 몇 년 지나서 나오는 것도 많고 망작이어도 2쿨 나오는 경우가 빈번한데 애도 잘 팔려도 2쿨 못나올수도 있는거임 확정은 오피셜 나오고 하는게 맞음 2쿨 못 나온단게 아니라 설레발이라는거임
제주도레이드 원화유출된거보면 안나올수가 없긴함 구조적으로
마슐 분할 2쿨이었을텐데 그냥 2기로 바꾸고 퀄리티 좀 더 올린거 같더라 나혼렙도 이렇게 됐으면 좋겠노
마슐이 뭔 2쿨이냐 중간에 총집편나온게 마슐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