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애초부터 기획 자체가 분할 2쿨인거다.

1쿨 끝날 때까지 간보다가 목표치 달성하면
그냥 “2기 제작 결정” 발표하고 6개월 정도
준비기간 가진 후에 바로 방송하는게 요즘 트렌드임.

실제로 마슐이 23년 2분기에 방영하고 바로 올해 1분기에
방영하는거 보면 무조건 분할 2쿨 기획이였던거지.
연속 2쿨하는 샹그릴라 프론티어가 요즘에 보기 드문거고.

애초에 그렇게 기획 안했으먼 준비 기간 훨씬 길어져서
아무리 못해도 1-2년 뒤에 방영하는데 ㅋㅋ

13부작 기획이였던 신의탑이 3년 걸렸다.

갓오하나 노블레스는 희망이 없어보이고
유출러들이 조만간 웹툰 애니화 발표 또 있을거라는데
거기에 포함될지도 미지수임
그냥 이미 긁어본 작품 말고 새로운거 하는게 가능성 높지


그리고 귀환자 방영 끝나자마자 2기 제작 확정이라고
공식 발표 때렸구만 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