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전개자체도 매우 느리고 루즈했으며 끊는 타이밍도 애매했기 때문에 1,2화를 묶어서 극장에서 선행 상영을 한 것과 달리 어째서 1화를 거기서 끊었는가, 1화를 1시간 편성으로 하지 않았는가라는 비판이 있다. 선행 상영회 시기를 봤을 때 2화가 더 나았다는 평을 받았으므로 스토리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는 2화 이후를 기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어 더빙에 대해서는 국가별로 호불호도 존재한다. 일본 내수판의 경우는 완전히 로컬라이징되었기 때문에 큰 불만이 없지만 일본 외 국가에서는 일본 성우가 한국어 지명과 이름을 발음하는데, 일본어로 말하는 도중에 한국어가 나오니 분위기가 깨지고 또 성우들이 일본식으로 발음하는지라 한국인이 듣기에 매우 어색하다는 혹평이 있다. 발음 문제의 경우 4년 전 갓 오브 하이스쿨에서도 일본어 더빙에 한국 이름과 지명을 차용했는데, 여기서는 한국인 감독인 박성후가 연출한 만큼 발음이 어느 정도 자연스러웠다는 점에서 대조적이다.
OP에 대해서도 혹평이 우세하다. 사와노 히로유키가 작사와 작곡을 모두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노래 자체가 그다지 뛰어난 것도 아니며 다른 유명 일본 아티스트가 아닌 K-POP 아티스트를 기용했기 때문에 일본 애니메이션 오프닝보다는 K-POP곡 느낌이 강해 불호라는 의견이 많다. 애니메이션 팬들 대다수는 K-POP에 대해 아무런 관심도 없으며 일본 내 혐한 감정만 증폭시킨다는 점에서 악수라는 지적이다.
특히 원작 인지도가 거의 없는 일본 내에선 더욱 큰 혹평 세례를 받고 있으며 기존에 있던 반일 논란, 헌터×헌터 키메라 엔트편 표절 논란과 겹쳐져 사실상 일본 내 흥행은 포기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이다.
장점은 처음 '작화나 분위기 연출은 호평을 받았다.'로 짧게 말하고는 이후부터 전부 혹평 뿐임.
일본에서 큰 혹평 세례를 받고 있단건 뭐냐 언제는 관심도 없다면서
간간히 반일 논란 이야기는 하던데 애초에 작품자체에 크게 관심이 없더라
더빙부분은 공감가네 솔직히 발음땜에 집중을 못하겠어
웃긴건 방영 전에는 한국 이름 일본식으로 바꾸지 말라고 지랄하는 애들 많았음
진짜 아직 1화인데 너무 혹평만 써놨노 ㅋㅋ
씹덕 새끼가 선수쳐서 썼구만 ㅋ
흔해빠진 이세계물 판타지 맞는말 간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