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궁금했던건데 멍 떄리다가 갑자기 깨달음.
이웃 국가를 혐오하는 서적을 모아놓고 파는 코너가 있는 전세계 유일 국가.
그런 국가의 문화를 숭배하는 씹덕 새끼들은 그걸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거지.
그래서 만들어낸 논리가 한국이 반일한다.
100년, 500년 전에는 사람을 죽이고 약탈하는게 당연한 시대였댄다.
씨발 함무라비 부활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국사시간에 팔조법 안배웠니?
고조선 시대에도 사람 죽이면 사형, 상해를 입히면 거액으로 보상하거나
그걸 못하면 노예가 됐단다.
미국애들이 흑인을 노예로 부리는데 죄책감 드니까 만들어낸 논리가
흑인은 사람이 아니다, 영혼이 없다, 악마다 라는거에요.
십자군 때 이교도를 학살는게 께름칙하니까 만들어낸 논리하고 똑같지 ㅋ
심지어 제국주의 시대에도 식민지를 가혹하게 약탈하는걸 비판한 유럽 지식인들이 많아요.
천부인권이라고는 들어봤니? 유럽에서는 18세기에도 있던 개념이에요.
미개한 씹덕 새끼들이 우월한 서양 성님들을 단체로 금수만도 못한 새끼들로 만들어버리려하네.
그러고선 한다는 소리가 좌파란다 ㅋ
우파의 뿌리는 엘리트 집단이에요. 그런 애들이 지렁이만도 못하게 생각하는게 느그 같은 씹덕 새끼들이여 ㅋ
진영 논리 펴려면 생각이란걸 하고 손가락 움직여라 ㅋ
하기사 그 정도 모순은 견딜 수 있어야 씹덕 하는거겠지 ㅋ
밑에 슼통한테 개쳐발리고 부들부들 대는건 존나 추하네
근데 100년 전에는 약탈하는게 당연한 시대아니었냐? 막말로 일본 제국 시대였었기도하고 나치 팽창도 있었을거고 프랑스도 아프리카 식민지로 삼았었고 홀로코스트도 33년부터 일어났으니
밑에 나한테 개쳐맞고 부들부들 대는 틀딱이니까 굳이굳이 먹이 ㄴㄴ
역사책 좀 보고 그래. 그떄 사람들도 그게 당연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어. 그래서 그걸 합리화하기 위한 여러 주장을 만들어내고 했단다. 심지어 영국이 중국이랑 전쟁할때도 아편이라는 구차한 이유를 들었지.
토론 잘만 하다가 도망친 좆병신이라 안들리는데요? 원위치로 가서 처음부터 토론부탁드려요 니애미~
다시 가서 댓글 다시고요. 하루종일 인터넷 붙들고 있는 씹덕 백수 새끼들한테는 남는게 시간이겠지만 일반인에게는 현실이라는게 있어요
봤는데 역시나 개좆병신틀딱이 허접한 지식으로 발작하는거라 불합격임 :) 다시 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