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 원작을 애니메이션 기술 좋은 일본에서 직접 만들어 주고 있는데 남의 댓글 가져오면서 같이 욕하고 그럴 이유가 있음?


이미 1화 나왔고 퀄이 안 좋은 것도 아니고 프로듀서가 트위터에서 밝힌 대로 최선을 다해 만들어 주고 있는데 


자기가 보고 재밌다고 느꼈으면 재밌게 보면 되는 거고 재미 없다고 느꼈으면 안 보면 그만이지 왜 이렇게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휘둘림?


솔직히 나로써는 이해가 안됨 


옛날부터 느낀 거지만 한국인들이 유독 이런 게 심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