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방법을 써서 살아남으려했던 처절한 몸부림도 기억이 납니다

다 추억이죠

이번만은 아니지 않을까? 그런건 없었습니다

저도 이런 논란이 터질때마다 혹시나 했죠

설마 세계적으로 성공한 이게임마저? 설마 팬층이 공고한 이것마저? 대기업인데? 외국기업인데?

다 필요없습니다

중력에 이끌리듯 나락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