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웹툰 소설 둘 다 우오옷 성진우 스게~ 원툴인데
이런 방식으로의 흥행은 한계가 있음
결국 2차창작이 양산될 만한
꼴리는 여캐들이나 좆간지나는 캐릭터 캐빨이 제일 중요함
나혼렙은 솔직히 기형적으로 주변인 스토리가 없다시피함
아니 있긴 한데 솔직히 너무 주인공 띄우기용 제물임
결국 나중가면 주변인들 전부 쩌리화되고 주인공 원툴이지
물론 이게 나쁜건 아님 원펀맨이라는 좋은 사례도 있으니
근데 원펀맨은 캐빨을 잘했잖아
나혼렙은 캐빨이랄게 없는게,
강하고 멋진 S급들도 중반부터 성진우보고 긴장타기 원툴이고
히로인이라고 있는 차해인, 고딩, 힐러누나 등은 비중 전무
거기에 차해인은 솔직히 힐러누나보다 비중 적었는데
갑자기 뜬금 히로인 돼서 어이없는 사람들도 많았을 듯
심지어 나혼렙은 일상파트도 존나 적고 주인공위주의 진행이라
캐빨이 나올래야 나올 수가 없는 구조다
난 솔직히 고건희랑 협회A급 걔누구였지? 암튼 걔랑 차해인이랑
주인공하고 유대감 쌓이는게 왜 쌓인지도 이해 안갔음
대체 뭘 했다고 친해진거지..? 아무튼
애니 제작사도 원작 그대로면 흥행에 문제있다 판단해서
처음에 차해인 등 다른 S급들 얼굴 비추고 활약씬 넣어주고 한거라고 봄
일상파트 추가라던지, 다른 조연 스토리 비중 높이기 등
이런 각색은 굉장히 좋은 방향이라 본다
이거 ㅇㅈ
이거맞다 너무 조연 비중이 없어
일본 애들은 관계성 엄청 중시함
ㅇㅈ
정작 국산 캐빨물은 애니화 안되고 다 썩어가는중
한국 소설이 대부분 이런식임
그림자애들이 사실상 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