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작품성이 좋냐?

그것도 아님.


그냥 양산형 사이다물로서의 정체성만 유지할 뿐인데

취향은 천차만별인지라

이걸 좋아할 사람은 좋아하겠지만


적어도 대중의 평가나 흥행 부분에선 기대를 안하는게 맞음

애초에 신경쓸 필요도 없음.


나만 재밌으면 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