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하나씩 줄어들어서 한 명씩 빠져나가는 타이머같다고 애니에서는 나오는데

실제로 만약 기다리고 계속 석상만 봐야한다는 성진우 말 따랐으면 다 살아나갈 수 있었음?

아니면 1명 희생이 불가피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