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aot마냥 디스토피아적인 초반 스토리면
좀 긴장감 넘치는 브금으로 연출하면서 감정선을 끌어올려야하는데
높은 수준으로 연출을 표현했지만 막상 상황에 맞는 브금을 잘 사용하지 못한느낌
좀 더 브금이나 사운드적인 측면에서 신경을 썻으면 순간 확 이입되면서
감정선을 끌어올리는데 도움이 됬을 것 같은데 좀 아쉽네
근대 그것 뺴곤 아직까진 볼만한듯?
근대 역시나 아직까진 aot급은 아님...
좀 뭔가 아쉽네 그냥 흠
기대치가 너무 높다보니까 그랬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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