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헌 파쿠리는? "오마쥬"
반일 이슈는? "일본의 뛰어난 시민의식"

적어도 주술회전 그리는 게게는 자기가 표절로 먹고 사는걸 알아서 자기가 직접 "이야~ 제가 그린 캐릭터가 바람의 검심의 이 캐릭터랑 너무 닮아서 몇번이나 고쳐 그렸는데 계속 똑같이 나와서 그냥 그렸습니다 ㅎㅎ ㅈㅅㅈㅅ!" 이지랄하면서 정면돌파 한 적도 있고

이토준지 소용돌이 논란이나 블리치 작가랑 트러블 생겼을땐 직접 찾아가서 친목 후빨 존나 해서 그냥 넘어가주는 성의라도 보였는데 어차피 외국 작품이라 잘 모른다고 대충 한마디로 퉁치려 드는건 너무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