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이렇게 목숨걸고 가족들 부양 할 생활비 벌고 있을때..





이 씨발년은 오빠가 벌어 준 돈으로 호의호식 하면서

뒷담화 하고 있음

붕대 침침 감고 왔다는 슬픈 얘기하면서 쳐 웃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