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사실상 최강자라서 혼자 다 해쳐먹는데 세계관 설정 좃도 의미 없음 일본에서 그나마 설정 괜찮은거 찾아보면 던만추 정도인거 같은데여기도 결국 그리스 신화 설정 가져온게 크게 작용한거지 오리지널 아이디어는 아님
라노벨의 원조인 슬레이어즈 부터가 주인공 먼치킨 시리즈인데 세계관 장엄한데
그건 성장물이 아니잖아
그럼 최근에 나온 헬크 보던가 주인공 먼치킨이면서 성장물이면서 스토리 좋고 세계관 깔끔함
아 유녀전기도 있네 1,2차대전 짬뽕이긴 하지만
헬크인가 그거는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 유녀전기도 약간 이런쪽 이긴 한데 그냥 2차 대전 환생물이라는게 좀 참신했는듯
그리고 슬레이어즈가 성장물이 아니란건 뭔 소리임
헬크를 모르면서 만화애니를 논하노 만갤빙고 안 해봄 빨리 가서 보셈 부럽네 헬크 아직까지 안 봤다니
슬레이어즈는 전통적인 판타지 장르아님? 애초에 주인공 혼자 렙업하면서 거기서 쾌감 느끼는 애니가 아니였는데
리나가 세계관 내 사실상 최강자인데 먼치킨이지
제로스랑 가우리의 비중이 절대 적은 작품이 아니여서 이런 주인공 접대물은 아니지
슬레이어즈를 먼치킨으로 보는 건 좀
일본 먼치킨물은 오버로드,원펀맨,유녀전기가 좋았음 던만추는 좀
원펀맨은 성장을 스킵해서 비튼 장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