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에서 미국은 냉전기 중남미에서 쿠테타를 일으킨 악행을 되풀이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한국의 기존 정부는 미국에 순응하고 자국 민간인보다 미국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무능하고 책임성 없는 모습으로 나온다. 이에 주인공 유시진은 우르크에 애착을 보이며 미국의 쿠테타를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결국 미국과 한국에 맞서 친미 쿠테타의 협력자인 아구스를 죽여
익명(aboard5427)2024-01-15 01:58
답글
아 그렇구나
익명(125.187)2024-01-15 01:59
답글
아구스를 죽여버리게 되는 장면이 있으며 태양의 후예는 노무현 정권 당시의 사건인 이라크 파병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우르크의 모티브는 이라크이다. 우르크의 모티브가 이라크라는 점에서도 세계정치에 패권주의적으로 간섭하는 미국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드러난다.
익명(aboard5427)2024-01-15 01:59
답글
반미드라마인거 알았으니 이제 님 담당일진한테 재교육 받으러 가렴 ㅋㅋ
익명(aboard5427)2024-01-1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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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016년에는 시민의식이 개버러지라 반미드라마를 보고도 불타지않았다는게 너의 주장맞지?
익명(125.187)2024-01-1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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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2016년에 나온 소설이 나혼렙이다
익명(aboard5427)2024-01-15 02:01
답글
그 근거는 나무위키고?
익명(125.187)2024-01-15 02:02
답글
그래서 나무위키는 없는 드라마 장면도 만들어낸다는거임?
익명(aboard5427)2024-01-15 02:03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조란 소리가 아니고 인용할땐 하.. 논문인용 한번도안해봄?ㅋㅋ
익명(125.187)2024-01-15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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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봤으니 대학 졸업하기 대기업 다니고 있겠지?
익명(aboard5427)2024-01-15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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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에 시민의식이 버러지엿다고 말하려면 적어도 그 시대에 있는 지식인이나 비평가가 쓴 칼럼정도는 찾아와하는거 아님? 나무위키 긁어와놓고 근거라고 입을터는 꼬라지가 참..
김은숙 작가가 집필해온 일련의 드라마에서 리얼리티를 찾는 게 의미가 있을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질문 자체가 무의미하다 느낄 것이다. 아무도 <상속자들>(2013)을 보면서 재벌가 자제들의 학교생활을 가늠하지 않을 것이고, <신사의 품격>(2012)에서 대한민국 40대 비혼 남성의 삶을 읽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냥 니가 가져온 칼럼 첫문단부터가 반미사상이라는 창조단어 반박해주는데 뭐가 더 필요해서 나한테 물어보는거임?ㅋㅋ
익명(125.187)2024-01-15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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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칼럼에서 반미라는 단어는 코빼기도 찾아볼수가없는데 왜 자꾸 반미 갖다붙힘? 자격지심과 국뽕때문이라고 분명히 적어놧지않음?ㅋㅋ 국뽕=자격지심=반미임?ㅋㅋ
익명(125.187)2024-01-15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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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은 반재벌사상이고 신사의품격은 반결혼사상이누?ㅋㅋㅋㅋㅋㅋ
익명(125.187)2024-01-1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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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뻔히 알면서도, 김은숙이 김원석 작가와 공동 집필한 최신작 <태양의 후예>(2016·한국방송)를 보고 있노라면 자꾸 입맛이 쓰다.
익명(aboard5427)2024-01-1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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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가 내포한 아제국주의적 세계관의 위험성에 대해선 이미 황진미 평론가가 2016년 3월10일치 <한겨레> ‘황진미의 TV톡톡’(▶태양의 후예, 왠지 군국주의 냄새가…)에서 지적한 바 있으니 건너뛴다 하더라도, 한국인이 지닌 콤플렉스를 기괴한 방식으로 해소하려는 태도에 대해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익명(aboard5427)2024-01-1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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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이라 뒷문장은 못 읽나봐? ㅋㅋㅋㅋ
익명(aboard5427)2024-01-1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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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글 읽고있는건 맞음? 한국인이 가지고있는 기괴한 콤플렉스가 반미임?
익명(125.187)2024-01-15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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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미군이 인종차별하는게 반미지 친미야?
익명(aboard5427)2024-01-1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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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칼럼쓴 사람은 니가말하는 인종차별 장면을 한국의 자격지심, 열등감 해소를 위한 기괴한 방식으로 보고있는데 왜 자꾸 반미 갖다붙히냐고 ㅋㅋㅋㅋㅋ
익명(125.187)2024-01-15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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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태양의 후예>는 그 자부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타국의 군대 수준을 터무니없이 깎아내린다. / 깎아내리다 : 헐뜯어 격이나 가치를 떨어지게 하다. < 다른 국가 군대 헐뜯는게 반미가 아님 뭐임?
익명(aboard5427)2024-01-15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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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ㅋㅋ
익명(125.187)2024-01-15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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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칭찬하면 친미노? ㅋㅋㅋㅋㅋㅋㅋ 일본 해군 뛰어나게 묘사하면 친일드라마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장면이든, 반미냐 친미냐를 따질려면 그 의도가 제일 중요한거 아님? 진짜 유치원교사도 아니고 단어 뜻 하나하나 눈높이 교육으로 설명해야하나 현타오네 진심... 그 의도를 저 칼럼에서는 한국인의 부족한 자부심, 자격지심,열등감을 위해서라고 써놧는데 왜 그걸 인용하면서 반미 운운하냐고 좀
익명(125.187)2024-01-15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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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쁘게 묘사하면 무조건 반미야? 그 나쁜묘사를 통해서 미국을 멀리하게끔 의도를 해야 반미아냐? 시민의식이 낮아서 태양의 후예를 보고도 사람들이 국뽕에만 불타고 반미에는 불안탄게 아니라, 그 드라마를 보고도 반미라고 안느껴졋으니까 불이안탄거야 병신아
익명(125.187)2024-01-15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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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뭔 씨발 태양의후예에 나온 미군 그 인종차별자가 어디 쓰리스타라도 되냐? 고작해봐야 대위따리 하나인데 보통은 그냥 시나리오를 위한 개인의 일탈정도로 보고 넘어가는게 정상적인 사람의 사고방식아님?
그래서 태양의 후예가 반미드라마냐고 퍼거새끼야 ㅋㅋ
이새낀 진짜 담당일진이 직무유기한게 맞다
반미드라마 맞음
태양의 후예에서 미국은 냉전기 중남미에서 쿠테타를 일으킨 악행을 되풀이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한국의 기존 정부는 미국에 순응하고 자국 민간인보다 미국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무능하고 책임성 없는 모습으로 나온다. 이에 주인공 유시진은 우르크에 애착을 보이며 미국의 쿠테타를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결국 미국과 한국에 맞서 친미 쿠테타의 협력자인 아구스를 죽여
아 그렇구나
아구스를 죽여버리게 되는 장면이 있으며 태양의 후예는 노무현 정권 당시의 사건인 이라크 파병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우르크의 모티브는 이라크이다. 우르크의 모티브가 이라크라는 점에서도 세계정치에 패권주의적으로 간섭하는 미국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드러난다.
반미드라마인거 알았으니 이제 님 담당일진한테 재교육 받으러 가렴 ㅋㅋ
그래서 2016년에는 시민의식이 개버러지라 반미드라마를 보고도 불타지않았다는게 너의 주장맞지?
그 2016년에 나온 소설이 나혼렙이다
그 근거는 나무위키고?
그래서 나무위키는 없는 드라마 장면도 만들어낸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조란 소리가 아니고 인용할땐 하.. 논문인용 한번도안해봄?ㅋㅋ
해봤으니 대학 졸업하기 대기업 다니고 있겠지?
7년전에 시민의식이 버러지엿다고 말하려면 적어도 그 시대에 있는 지식인이나 비평가가 쓴 칼럼정도는 찾아와하는거 아님? 나무위키 긁어와놓고 근거라고 입을터는 꼬라지가 참..
아 그러시구나.. 진짜 조현병맞네
https://www.hani.co.kr/arti/culture/entertainment/734512.html
미군 델타포스 소속 대위는 한국군을 향해 인종차별적인 언사를 내뱉으며 시비를 건다. 이에 발끈한 유시진 대위는 미군과 한바탕 몸싸움을 벌이는데, 체격 차이가 제법 남에도 불구하고 호각지세다.
게다가 오랜 인종차별의 역사를 거쳐온 미군이 강경한 윤리규정을 통해 인종차별적 언사를 엄격하게 제재하고 있다는 점 따윈 반영되지 않는다.
미국에 대한 자격지심‘기브 미 쪼꼬렛’의 비참한 기억판타지 속에서 사르르 사라지고가상의 자부심이 들어찬다비교를 통해 비로소 채워진 자부심보통 이런 걸 열등감이라 부른다수치스런 기억의 노골적 윤색보통 이런 걸 자위라 부른다
너가 원하던 칼럼 가져옴
??? 너가 논문 인용해본적 있다고 하길래 있다고 하면서 그 근거로 내 현생 꺼낸건데 왜 조현병타령임? 인증이라도 할까?
자격지심이랑 반미랑 상관이있음? 진짜 궁금해서 물어봄 어떤 사고회로를 거쳐야 자격지심이 반미로 둔갑하지?
미군이 인종차별 발언하고 무능하게 그려지는게 반미가 아님 뭐임?
넌 어떤 사고 방식으로 가야 내가 조현병이라고 하는거임?
망상 뇌피셜로 결과 정해놓고 근거는 나무위키로 채운다는점에서 조현병맞지 ㅇㅇ
망상이라고? 내가 없는 장면을 만들어 내기라도 했다는거임?
글에서 미군이 인종차별 발언하고 무능하게 그려지는게 자격지심때문이라고 얘기하고잇잖아? 그러니까 또 똑같은말 반복시키는데 자격지심 = 반미냐고
뇌피셜이라고? 내가 언급한 장면들이 없는 장면들이야?
지긋지긋하네 그냥 묻는말에나 처 대답해
해외 파병나온 미군이 인종차별하는게 반미사상이 아님 친미사상임?
아님 지능이 부족한건가? 똑같은 질문을 왜 반복하지? 너야 말로 제대로된 사회생활은 하는거야?
내가 말한 부분중 어느 부분이 망상이고 뇌피셜인지 설명해 줄 수 있어?
더 대화해봐야 의미없을거같고
https://namu.wiki/w/%EB%B0%98%EB%AF%B8#s-4.1.1
니가 좋아하는 나무위키 반미 문서니까 들어가서 2016년 반미드라마 태양의 후예라는 예시 넣어놔라 ㅇㅇ 아무나 수정가능하니까 니랑 비슷한 조현병 아스퍼거 환자들이 친히 너와 백분토론 겨루어줄테니
1. 내가 말한 장면중 어떤 장면이 망상과 뇌피셜인가? 2. 칼럼에서도 이야기 하듯이 인종차별에 강력한 제재 가하고 있는 미국의 군인들이 해외파병나와서 인종차별 언사 가하고 있는게 반미사상이 아닌가? 너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제 내 질문임
그렇게 지능타령하더니 현생이야기 꺼집어 올리니까 쫄리나 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애인새끼 일요일 오후2시부터 월요일 새벽2시까지 12시간동안 갤상주하면서 애미터진 소리나 하는새끼가 현생ㅋㅋ
응 내일(오늘) 휴가야 ㅋㅋ 주말에 쉬면서 게임도 공부도 다 했어 ㅋㅋ 꼬우면 직장 인증이라도 할까? 쫄려서 못 하겠지?
나무위키에 왜 안다냐? 문서 수정하라니까? 그냥 편집누르면 돼.
조현병타령하더니 현생 이야긴 이악물고 회피하려는거 봐라 ㅋㅋㅋ 니 인생이 그려지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봐도 3년제 나와서 어디 지방 삼성 계열사 세전250 받을꺼 뻔한데 뭔 인증까지 필요하겟냐?ㅋㅋ
응 4년제 나와서 수원에서 세후 400 넘게 받아 ㅋㅋㅋ 월급 인증하면 됨?
아~ 너무 부럽다~ ㅋㅋ
그럼
그래서 나무위키 수정은 언제하시는지? 인용은 쉽게 하시더니 수정은 하기싫나봄?
너가 수정하면 편집증 나무위키 대법관들이 친절하게 토론해준다니까?
현생이야기 그만하고 싶어? 괴로워? ㅋㅋㅋ
1. 내가 말한 장면중 어떤 장면이 망상과 뇌피셜인가? 2. 칼럼에서도 이야기 하듯이 인종차별에 강력한 제재 가하고 있는 미국의 군인들이 해외파병나와서 인종차별 언사 가하고 있는게 반미사상이 아닌가? < 이 질문 답은 언제 해 줌?
무슨 얘기 더 하는데? 해봐
미치겟다.ㅋㅋ 이젠 사상드립까지 나오네 엌ㅋㅋㅋㅋㅋ
진짜 못배운거 너무 티내지좀마라 ㅋㅋ 반미가 언제부터 사상이엇냐 ㅋㅋㅋㅋㅋㅋ
이제 조현병 이야기 못 하네? 아직도 내가 말하는게 거짓 같음?
반일사상 반한사상 엌ㅋㅋㅋㅋㅋㅋㅋㅋ
반미사상~ 친미사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웠으니 지금 대기업 다니고 있지 않을까 하는데?
김은숙 작가가 집필해온 일련의 드라마에서 리얼리티를 찾는 게 의미가 있을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질문 자체가 무의미하다 느낄 것이다. 아무도 <상속자들>(2013)을 보면서 재벌가 자제들의 학교생활을 가늠하지 않을 것이고, <신사의 품격>(2012)에서 대한민국 40대 비혼 남성의 삶을 읽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냥 니가 가져온 칼럼 첫문단부터가 반미사상이라는 창조단어 반박해주는데 뭐가 더 필요해서 나한테 물어보는거임?ㅋㅋ
그리고 저 칼럼에서 반미라는 단어는 코빼기도 찾아볼수가없는데 왜 자꾸 반미 갖다붙힘? 자격지심과 국뽕때문이라고 분명히 적어놧지않음?ㅋㅋ 국뽕=자격지심=반미임?ㅋㅋ
상속자들은 반재벌사상이고 신사의품격은 반결혼사상이누?ㅋㅋㅋㅋㅋㅋ
그걸 뻔히 알면서도, 김은숙이 김원석 작가와 공동 집필한 최신작 <태양의 후예>(2016·한국방송)를 보고 있노라면 자꾸 입맛이 쓰다.
<태양의 후예>가 내포한 아제국주의적 세계관의 위험성에 대해선 이미 황진미 평론가가 2016년 3월10일치 <한겨레> ‘황진미의 TV톡톡’(▶태양의 후예, 왠지 군국주의 냄새가…)에서 지적한 바 있으니 건너뛴다 하더라도, 한국인이 지닌 콤플렉스를 기괴한 방식으로 해소하려는 태도에 대해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난독증이라 뒷문장은 못 읽나봐? ㅋㅋㅋㅋ
같은 글 읽고있는건 맞음? 한국인이 가지고있는 기괴한 콤플렉스가 반미임?
그럼 미군이 인종차별하는게 반미지 친미야?
저 칼럼쓴 사람은 니가말하는 인종차별 장면을 한국의 자격지심, 열등감 해소를 위한 기괴한 방식으로 보고있는데 왜 자꾸 반미 갖다붙히냐고 ㅋㅋㅋㅋㅋ
그러나 <태양의 후예>는 그 자부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타국의 군대 수준을 터무니없이 깎아내린다. / 깎아내리다 : 헐뜯어 격이나 가치를 떨어지게 하다. < 다른 국가 군대 헐뜯는게 반미가 아님 뭐임?
ㅅㅂㅋㅋ
미군 칭찬하면 친미노? ㅋㅋㅋㅋㅋㅋㅋ 일본 해군 뛰어나게 묘사하면 친일드라마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인용해온 구절도 '자부심을 위해' 라고써잇는데 지혼자 꾸역꾸역 이건반미다~! 이지랄하고잇네 ㅋㅋㅋ 인용은 왜하는데?
무슨 장면이든, 반미냐 친미냐를 따질려면 그 의도가 제일 중요한거 아님? 진짜 유치원교사도 아니고 단어 뜻 하나하나 눈높이 교육으로 설명해야하나 현타오네 진심... 그 의도를 저 칼럼에서는 한국인의 부족한 자부심, 자격지심,열등감을 위해서라고 써놧는데 왜 그걸 인용하면서 반미 운운하냐고 좀
미국 나쁘게 묘사하면 무조건 반미야? 그 나쁜묘사를 통해서 미국을 멀리하게끔 의도를 해야 반미아냐? 시민의식이 낮아서 태양의 후예를 보고도 사람들이 국뽕에만 불타고 반미에는 불안탄게 아니라, 그 드라마를 보고도 반미라고 안느껴졋으니까 불이안탄거야 병신아
그리고 뭔 씨발 태양의후예에 나온 미군 그 인종차별자가 어디 쓰리스타라도 되냐? 고작해봐야 대위따리 하나인데 보통은 그냥 시나리오를 위한 개인의 일탈정도로 보고 넘어가는게 정상적인 사람의 사고방식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