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일본의 쓰시마섬 오래전 이곳에 s급게이트가 열려 거대개미들이 떼거지로 튀어나오기 시작함















게이트 붕괴에 의해 쓰시마 섬에 도래한 개미들은 1차, 2차 토벌 이후에도 시간이 지나 점차적으로 진화해가며 어느새 날 수 있는 지경에 이르러 최대 위험요인으로써 잔재함



옆나라 한국은 날기 시작한 개미들이 쓰시마섬으로부터 제주도로 들어와 많은 주민 및 헌터들을 학살하자 심각성을 인지하고 일본과의 동맹을 제안,



최종적으로 일명 '대마도 레이드'를 결성하여 자신들의 s급 헌터들로 하여금 원정을 보내고 개미들의 최종토벌을 지원하고자 함





















왼쪽부터
김성호, 오지환, 송승현, 차희진


오래전부터 전교조와 주입식 역사교육에 의해 반일감정을 키워나간 한국인들은 그게 s급헌터라도 예외는 아니었고 노골적으로 일본 헌터들을 무시, 하대하기 시작














대련을 통해 (자칭) 국가권력급 헌터 정봉수를 필두로 자신들의 무력을 대대적으로 과시함














이에 맞서 본작의 주인공

'미즈시노 슌'은

이들의 저열한 행태에 맞서 일본헌터의 저력이 무엇인지 오만한 한국헌터들에게 확실하게 각인함
















이후 본격적으로 레이드가 시작되자 한국헌터들은 느닷없이 출현한 개미 한마리에게 추풍낙엽마냥 털리기 시작함


이런 충격적인 전개에 이어 첫사랑에 빠진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자 마자 머리가 잘려 잔인하게 죽은 나지혜를보고 한국인 여자캐릭터 다루는게 왜 이리 험하냐고 혹시 작가 여혐아니냐는 감성충만 언냐들과


한국최강헌터 정봉수가 저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털리는게 말이되냐고 따지는 국뽕충들이 대거 튀어나오기 시작


이미 이때부터 한국의 메스컴은 일본의 혐한만화를 주제로 불타오름
















한편 우리의 주인공 '미즈시노 슌'은
미개한 한국인들로썬 감당해내지 못하는 개미를 단신으로 격파하는데 성공















그 과정에서 평소 다케시마는 일본땅이라고 굳게 믿으며 헌터로써의 파란만장한 삶보다는 그저 역사선생이라는 검소한 꿈을 가지고 있던 타케다 히로시는 안타깝게 생을 마감함














이후 대마도 레이드가 끝나자 일본 헌터협회장 고죠 사토루는 한국 헌터협회장의 가증스러운 음모를 밝혀내는데 성공,



이들의 본래목적은 대마도 레이드를 통해 일본을 원조하는것이 아니라 차츰 성장하여 자신들의 입지를 위협하기 시작한 주변국 일본 헌터들의 숫자를 이참에 싸그리없애려고 기획했던 것















그에 대한 업보인 것일까,
한국 서울시 중앙부근에서 초대형 s급 게이트가 출현, 이곳에서 빠져나온 거인들이 한국시민들을 무참히 학살하기 시작함
















허나 우리의 주인공 '미즈시노 슌'은 아무리 역사의 과오가 있을지라도 무고한 시민들은 죄가 없다는 멋드러진 독백(실제 원작 내용)을 한 뒤, 홀로 거인들을 토벌함















이제좀 실감이 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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