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를 할 때 신중해야 하는 거 아닌가?

아니면 묘사를 그렇게 하더라도

작가가 그런 사상을 넣은 건 아니라고 미리

양해나 사과멘트라도 넣던가

국뽕에 미쳐서 사리분별이 안 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