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s급 헌터들끼리 소통하고 협력/견제 함으로써 더 관계도가 촘촘해지거나 개성이 드러나야하는데 괜한 서로 외국어라 못 알아듣는다는 설정으로 스토리 재미없어짐 ㅇㅇ 뭐만하면 통역해드리겠습니다 ㅋㅋ
현실반영하면 어쩔수 없어지는게 언어긴 함
ㅇㅇ 그래서 걍 세세한 설정은 무시해도 될텐데 그냥 통역사 없이 만나면 기싸움같은거라 아쉽
글쎼 현실적이라서 난 좋던데
굳이 판타지 만화에 뽕 빠지는 연출인거같음
마정석으로 통역기 만들어서 실시간 통역 된다~ 이런 설정 있었으면 좋았을듯
ㄹㅇ ㅋㅋ 어짜피 만화는 작가 설정이라 그러면 손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