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소설의 주요 포인트들만 잡아서 그리고 쓸데없는 장면같은건 넣지 않음 빼야할건 빼고 중요한 포인트는 강조하는 방식을 잘 알고있음
전개의 호흡을 잘잡아서 느리지도 너무 빠르지도 않고 납득가는 부분들도 물흐르게 전개의 흐름을 끊지 않고 잘 그려줌
그리고 간결한듯 간결하지 않음 흔한 클리셰인데 클리셰같지 않은 느낌?
콘티,각색을 잘짬 거기에 그림체까지 좋아서 시너지가 더 좋은듯
딱 소설의 주요 포인트들만 잡아서 그리고 쓸데없는 장면같은건 넣지 않음 빼야할건 빼고 중요한 포인트는 강조하는 방식을 잘 알고있음
전개의 호흡을 잘잡아서 느리지도 너무 빠르지도 않고 납득가는 부분들도 물흐르게 전개의 흐름을 끊지 않고 잘 그려줌
그리고 간결한듯 간결하지 않음 흔한 클리셰인데 클리셰같지 않은 느낌?
콘티,각색을 잘짬 거기에 그림체까지 좋아서 시너지가 더 좋은듯
도대체 빨만한 요소가 어디있냐고들 하는데 나혼렙은 그냥 먼치킨이 아니고 장성락 개쩌는 그림에,액션 구도에 연출등이 다음편을 기대하게 만듬 - dc App
맞음 그게 제일 중요함. 다음편이 당장 보고싶게 만듬 이게 1화부터 완결까지 호흡이 너무 좋음. 이게 쉽지않다고 생각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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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는 솔직히 말해서 그런걸 잘 못느낌 애니작화나 움직임같은건 좋은데 뭔가 웹툰볼때의 그 몰입도가 없어
웹툰하고 비교해서 보면 연출이 많이 다름
맞아 석상부분은 해외에서도 말 많이나왔고 상태창 처음 뜰때도 연출이 좀 다름. 캐릭터성도 혐부분은 다 빼버렸더라..캐릭터도 입체감이 있어서 혐오->동료가 되어가는 흐름을 보는것도 재미있는데 처음부터 그런걸 빼버렸더라
석상 액션씬은 분명 화려한데 웹툰에서 볼때 그 미소부분의 공포감이나 스릴감이 덜하다는 평이 해외에도 많음
상태창 뜨기 전 독백,회상이 좀 다름 웹툰은 좀 쌓고 쌓는 독백 하다가 상태창 떠도 자조적인 독백 하다가 상태창뜨는데 애니는 독백끝나고(상태창뜨고 자조적 독백 뺀듯) 그냥 상태창 뜨자마자 병원서 깨어남 그래서 좀 획 지나간감이 있음
웹툰은 상태창 여러번 부각하면서 자조 독백 섞어서 하다가 결국 수락하고 병원에서 깨어나는데 애니는 독백하고 상태창 뜨고 바로 수락하고 병원에서 깨어남
웹툰보면 상태창 뜨고나서도 자조적인 독백하다가 상태창 강조되면서 수락하는게 더 처절하게 느껴졌는데 애니는 독백하고 창 뜨자마자 병원에서 일어나는 장면이라 내기준 아쉬웠음
난 오히려 상태창을 부각하고 본인의 자조적인 독백과 수락하는 장면이라 상태창이 처음 떴을때의 그 충격? 임팩트가 웹툰에서 더 많이 느껴졌다는거임..애니는 상태창 뜨자마자 그냥 훅 지나가버려서 상태창에 대한 임팩트가 덜했고..뭐 이런 연출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리고 상태창이나 글자는 다 영어라 한국,일본은 몰입감 덜하겠더라..자막으로 뜨고 말고 상태창을 못읽으니 좀 몰입감이 많이 떨어짐..나혼렙의 정체성중 하나는 상태창이라고 생각하는데 다 영어로 해버리니..
이거 동의함. 상태창 읽는것도 하나의 재미요소인데 애니는 자막있어도 너무 빨리지나가는 듯... 제작의도는 상태창 일일이 안봐도 되게끔 연출하려는 거 같은데 아쉽긴 함.
웹툰이랑 애니는 다른 미디어기 때문에 완전 같은 순 없음. 변화는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고 솔직히 웹툰 안본 상태에서 보면 졸잼임. 웹툰보고 나면 웹툰이 기본값이 되니까 아쉬운거지
솔직히 장성락이 다해먹은게 맞지. 추공은 장성락한테 매일 아침마다 1000번씩 절해야될 정도임
장성락이 다해먹었지. 2222 추공은 장성락한테 평생 고마워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웹툰>>>>>>>>>소설>>>애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