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소설의 주요 포인트들만 잡아서 그리고 쓸데없는 장면같은건 넣지 않음 빼야할건 빼고 중요한 포인트는 강조하는 방식을 잘 알고있음

전개의 호흡을 잘잡아서 느리지도 너무 빠르지도 않고 납득가는 부분들도 물흐르게 전개의 흐름을 끊지 않고 잘 그려줌

그리고 간결한듯 간결하지 않음 흔한 클리셰인데 클리셰같지 않은 느낌?

콘티,각색을 잘짬 거기에 그림체까지 좋아서 시너지가 더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