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성서인 반지의 제왕부터 시작해서 존나 유명한 작품들 봐도 교훈이라고 할만한게 뭐 있냐
세계관 탄탄하고 인물 매력있고 뽕차고 재밌으면 장땡임
그리고 배경과 인물 심리를 단단하게 만들면 독자가 지 혼자 보다가 뽕차면서 의미 부여 하게 되는거지,
작가가 뭔가 엄격 근엄 진지하게 주제 전달할려고 하면 99.9% 망하는듯
세계관 탄탄하고 인물 매력있고 뽕차고 재밌으면 장땡임
그리고 배경과 인물 심리를 단단하게 만들면 독자가 지 혼자 보다가 뽕차면서 의미 부여 하게 되는거지,
작가가 뭔가 엄격 근엄 진지하게 주제 전달할려고 하면 99.9% 망하는듯
더 마블스 나오는거여
갸아아아아악
작가가 자기 사상을 주입하려고 하면 당연히 독자들은 거부감이 들 수밖에 없음 그리고 웹소설은 출근할 때 가볍게 보려고 보는 거라 무거운 작품들은 기피됨 그래서 요새 웹소설 작가들은 웬만하면 철학 넣지 않으려고 노력하잖아 물론 시달소같이 철학적이고 서정적인 뽕 주는 작품도 있지만 그건 극히 소수의 천재들만 그럴 수 있는 거고 능력 안 되면 교훈 넣으려고 하면 안 되지 다루기도 어렵고 독자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도 고려해야 되니까 대신에 잘만 넣으면 작품을 더 깊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꼭 불필요한 것만도 아님 - dc App
근데 나혼렙은 캐릭터가 매력적이지도 않고 세계관 탄탄하지도 않잖아ㅋㅋ
교훈은 모르겠는데 작품에 주제라는 기둥이 필요한건 맞음
교훈은 그냥 재미 속에 숨겨 놔야지. 귀칼도 모든 에피소드에 주인공 뿐만 아니라 심지어 혈귀의 인간시절 기억까지 죄다 가족애에 관한거지만 뭐 주입식이 아니니까 네즈코 카와이하고 봐도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