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상대를 만나면 배신당하는거라고 이악물고 외치는 장면. 성우는 거의 이빨갈아가면서 연기하는데 그때 작화는 비교적 느릿하고 성진우 표정도 성우 열연에 비하면 덜화나보인달까, 사운드와 화면의 몰입감이 살짝 비대칭이였음. 그거 빼고는 늑대 액션 부터 카사카 전투씬까지 씹씹상타치였음.
ㄹㅇㅋㅋ
전 그 느릿하게 카메라 워크 진행되면서 OST 커지는 장면보고 연출 좋다고 느꼈는데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른가 보네용
뱀 가운데에 몰린걸 천천히 보여주는거 자체는 좋은데 작화가 딱 그부분만 엉성했음 4화 전체중에서
난 그장면이랑 카사카 전투씬 별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