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즈캉 비중있을 것 처럼 등장시키고 증발하는것도 그렇고

성진우가 국권급들 지켜준다고 해놓고 막상 국권급들 습격 막아주는 에피도 없이 바로 그림자군주 각성하고 대전쟁가는것도 그렇고

후반부 왜이리 어설픔? 그래도 중후반까지는 양산형이긴 해도 나름 짜임새가 있긴 했는데

후반에 왜이리 쉭쉭 지나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