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즈캉 비중있을 것 처럼 등장시키고 증발하는것도 그렇고성진우가 국권급들 지켜준다고 해놓고 막상 국권급들 습격 막아주는 에피도 없이 바로 그림자군주 각성하고 대전쟁가는것도 그렇고후반부 왜이리 어설픔? 그래도 중후반까지는 양산형이긴 해도 나름 짜임새가 있긴 했는데후반에 왜이리 쉭쉭 지나가냐
딱 토마스 안드레랑 격돌할때까지가 최고점이였던거 같음 그 이후에도 재미없지는 않았는데 급전개 스러워지다가 싹다 리셋 시켜버리는 허망한 결말 ㅋㅋ - dc App
일본만화든 한국만화든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최후반부~결말까지가 제일 어려운것 같음
정답이다 연금술사
류즈캉은ㄹㅇ 왜 있는폼 없는폼 다잡아놓고 왜 ㅈ도 안나옴?
ㄹㅇ 군주 한 명은 국권 3명과 같은 힘을 가진다 정도만 해도 후반 대전쟁 때 다른 캐릭들도 캐릭터성 살고 성진우는 용제랑 멋진 전투 치르면서 뽕 찰 수 있었을 듯 - dc App
그 이야기들만 잘 풀어써도 더 좋았을걸 너무 빨리 끝냄
그거 장성락님 건강 진짜 너무 안좋아서 그런걸껄? 게다가 외전은 돌아가신이후 후배들이 그린거라....이해는됨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