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주희는 주인공 E급일때도 치료며 개인적으로 걱정해주고 뒤지기 전에도 끝까지 곁에 남아주려고했는데 주인공 치트받고 만났는데 도움은 커녕 트라우마로 시달리다 은퇴할때도 걍 내버려두고 나중에 겨우 생각난게 돼지국밥 쳐먹으러 가볼까? 이걸로 끝인게 말이냐 솔직히근데 다른쪽설정이며 뽕맛이좋으니뭐
나는 그장면보고 주희가 이제 성진우는 본인이랑 다른세계에 있을 사람이라고 인정한거라 생각했음
ㄹㅇ ㅋㅋ 심지어 돼지국밥도 안 쳐먹으러갔음 걍 생각만 하고 거기서 손절됨
ㄹㅇ 적어도 한두번정도는 강해진 주인공이랑 만나던가 아니면 멀리서 지켜보는 감정묘사라도해줘야하는데 그냥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