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마음도 여린 사람이 짧은시간만에 몬스터한테 죽을뻔하고 사람한테 살인도 당할뻔 했고 성진우가 거리낌 없이 사람 죽이는걸 눈앞에서 봤음(상대가 선빵 날렸다고쳐도 ㅇㅇ)

솔직히 아무리 호감 있는 사람이어도 사람 죽이는걸 눈앞에서 봤는데 다가가기 힘들수도 있지 ㅇㅇ 특히 이주희처럼 여린 성격이면
거기에 어떻게보면 이주희가 성진우 버리고 이중던전 빠져나온것도 있고 자기 지켜주려고 사람 죽인것도 있고 그래서 미안함 감정도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함
마지막으로 자신과 다르게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성장한 성진우를 보고 내가 따라가기 박찬 사람이라고 여겼을수도 있다고봄


묘사는 아쉽긴한데 충분히 사람 성격에 따라서 성진우를 떠날만은 했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