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웹툰에서 신전 들어가자고 한 사람은 송치열이었는데 애니에선 김상식으로 바뀌었고
안 그래도 그 덕에 김상식이 송치열한테 검 겨누며 책임지라고 한 장면이 좀 이상해졌었음...
김상식 어차피 곧 살인극에 휘말려서 죽게 될, 그냥 불쌍한 소시민 캐릭인데 (죽어가면서 주인공한테 사죄도 하고)
'비열한 새끼가 갑자기 사망 플래그 세우더니, 지 마음 편하려 사과하고 걍 뒤져버리네? 뭐 어쩌란 거지?' 같은 반응 나올까봐 걱정된다
안 그래도 그 덕에 김상식이 송치열한테 검 겨누며 책임지라고 한 장면이 좀 이상해졌었음...
김상식 어차피 곧 살인극에 휘말려서 죽게 될, 그냥 불쌍한 소시민 캐릭인데 (죽어가면서 주인공한테 사죄도 하고)
'비열한 새끼가 갑자기 사망 플래그 세우더니, 지 마음 편하려 사과하고 걍 뒤져버리네? 뭐 어쩌란 거지?' 같은 반응 나올까봐 걱정된다
둘 중에 좀 더 나중까지 나올 캐릭한테 호감스택을 몰아준 느낌 그래도 웹툰 송치열 호감스택이 부족하다 느껴지진 않았는데 각색 담당한 사람 생각은 좀 달랐던 건가
이왕 뒤질 운명인거 혼자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비참하게 죽어랏!!
하지만 처자식 어쩌고 하면 다 용서가 되는게 국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