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캐릭터 디자인 그런걸 다 떠나서 오히려
영상의 전반적인 연출이나 구도, 카메라 워크의 평면적이고
부드럽지 않은 느낌을 중간중간 많이 느꼈음
(물론 그 개미 나올 때 칸노가 감수한 전투씬 제외하고)

스태프 명단 보니까 콘티랑 연출 담당한 하야세 마키코가
단순히 작화감독으로서는 실력이 좋은 사람인데
연출이랑 콘티쪽은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였음
그러니까 나혼렙에서 처음으로 콘티랑 연출 데뷔한 사람임

실제로 프로듀서랑 5화 제작진행 트위터 보면
이번화 여러모로 (제작하면서) 폐를 많이 끼쳤다고 말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