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에 연출력이 무난한 편이라고 하는데
진짜 딱 무난한 정도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실제로 소아온 3, 4기때 부감독으로써 말 많았고
오노 마나부 감독이 총괄로 있으니까 앨리시제이션 초반이나
언더월드 후반부에서 퀄리티 좋게 나온거임
사진 보면 원화랑 최종 결과물 구도부터 다른데
연출적인 측면에서 카메라 각도 활용 제대로 못하는거고
칸노가 제외한 극히 일부 제외하면 진짜 어려운 연출법은
다 피해가고 편한 연출만 남발하는거 보면 짜증남
각본이 워낙 흐름 끊어서 문제였던거지
오늘 콘티랑 연출 문제도 심각함
사쿠마 타카시가 자기 편한 콘티를 짜고 그거 바탕으로
무난한 연출을 하니 사람들 기대치보다 훨 못한 결과물 나온거임
그리고 이대로면 감독도 비판을 피하진 못해서
2쿨때 나카시게 감독 위에 이토 토모히코 같은
베테랑 총감독으로 세워서 전반적인 디렉팅 필요하다고 봄
시리즈 구성이 키무라 노보루인데 지금 같은 분기에
방영중인 마법소녀를 동경해서는 극호평받고 있음
결국 감독타는 각본가인데 나혼렙에서만 비판 두드러지는거 보면
나카시게 감독도 아예 무죄는 아니다
진짜 딱 무난한 정도 그 이상 이하도 아님
실제로 소아온 3, 4기때 부감독으로써 말 많았고
오노 마나부 감독이 총괄로 있으니까 앨리시제이션 초반이나
언더월드 후반부에서 퀄리티 좋게 나온거임
사진 보면 원화랑 최종 결과물 구도부터 다른데
연출적인 측면에서 카메라 각도 활용 제대로 못하는거고
칸노가 제외한 극히 일부 제외하면 진짜 어려운 연출법은
다 피해가고 편한 연출만 남발하는거 보면 짜증남
각본이 워낙 흐름 끊어서 문제였던거지
오늘 콘티랑 연출 문제도 심각함
사쿠마 타카시가 자기 편한 콘티를 짜고 그거 바탕으로
무난한 연출을 하니 사람들 기대치보다 훨 못한 결과물 나온거임
그리고 이대로면 감독도 비판을 피하진 못해서
2쿨때 나카시게 감독 위에 이토 토모히코 같은
베테랑 총감독으로 세워서 전반적인 디렉팅 필요하다고 봄
시리즈 구성이 키무라 노보루인데 지금 같은 분기에
방영중인 마법소녀를 동경해서는 극호평받고 있음
결국 감독타는 각본가인데 나혼렙에서만 비판 두드러지는거 보면
나카시게 감독도 아예 무죄는 아니다
ㅇㅇ 결국 쓰레기 같은 페이스도 감독이 좋다고 통과시킨 거니
액션이 문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