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도약한 다음순간 카메라가 성진우 등에 따라붙어서 역동적으로 연출



거미에 붙은다음 먼 카메라에서 칼로 붕쯔붕쯔가 아니라 손만 보이는 1인칭시점 전환 후 연타를 타격감있게 그려냄





엑스자 찌익 한다음 픽 쓰러져 뒤지는게 아니라
검은화면에서 쩌억 갈라져서 열리는 연출 후 쓰러져 뒤짐






카메라가 손등을 따라가서 바닥에 메다 꽂은다음 다시 아래화면처럼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