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 되잖아
한명도 죽여보지않은 사람이
한명을 죽여도 두근두근 대고
그래야 한다 말이지
근데 6명을 갑자기 도륙해도
아무렇지 않은 감정선
다 죽이고 나서 여동생 생각 하는
사이코패스가 된 거
그런 현실성이 없으니까
몰입이 안되는 거
오히려 주인공은 이미 다시 태어났을 때 인간이 아니었다
이런 설정도 아니지
이해가 안 되잖아
한명도 죽여보지않은 사람이
한명을 죽여도 두근두근 대고
그래야 한다 말이지
근데 6명을 갑자기 도륙해도
아무렇지 않은 감정선
다 죽이고 나서 여동생 생각 하는
사이코패스가 된 거
그런 현실성이 없으니까
몰입이 안되는 거
오히려 주인공은 이미 다시 태어났을 때 인간이 아니었다
이런 설정도 아니지
아버지는 게이트에 갇혔고 엄마는 자기 때문에 익면증에 걸렸고 거의 고아 상태에 각성 해보니 e급 헌터 생사를 넘나들면서 돈 뒤지게 벌었는데 갑자기 이상한 이중던전에서 팔,다리 다 짤리고 겨우겨우 살아났는데 니라면 정상일 수 있겠냐?
성격 바뀌는 연출 빌드업 없이 존나 급발진이긴 함ㅋㅋ
시스템이 시켰잖아요, 그리고 카르테논부터 약자라서 설움받고 스트레스받는 연출 계속 매화마다 보여줬잖음
누가보면 선량한 헌터들 다짜고짜 죽인줄 알겠네 ㅋㅋ, 님집에 죽이겠다고 처들어온 강도 도륙내고 가족 걱정하면 싸패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