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 신전에서 사실상 한번 죽었다 살아났음
심지어 인간들이 배신하고 뒤통수 쳐서 혼자 살아남음

그 와중에 하하 죽는게 나 혼자라 다행이야 라고 독백하다
지만 병신같이 당하고 있단거 깨닫고 흑화했음

약하면 안되고 사람들 함부러 믿어서도 안된다고 깨달음
나한테도 지켜야 할 가족이 있다고 무한 독백 시전

2화 신전에서 깨달은 일 그대로 실천하고 살아가는거임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은 지키고 날 깔아뭉개거나 뒤통수 치는 놈들에겐 더한 복수로 응징
심지어 이번 화에서는 퀘스트로 죽이라 뜸
살인에 대해서는 망설이는 상황에서
자기 무시하면서 못죽여서 안달인 새끼들이 공격해대고
시스템은 계속 살인을 강요함

여기서 한번 더 흑화 노선 분명히 하는 계기
더 강해져야 하고 더 비정해야한다 다짐하며 도륙

이 서사가 왜 이해가 안가냐 애니 똑같이 봐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