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 마지막에 자기가 혼자 잡겠다 존나 자신만만하게 칼꺼내고 자세잡고, 6화 제목으로 진짜 사냥 시작 이래놓고...정작 6화 시작하니까 모냥 빠지게 빌빌거리다가 일퀘보상으로 회복 한 번 받더니 한 번에 끝장내버리지 않나.
차라리 아싸리 빌빌거리는 걸 뺏으면 5화에서 좆간지나게 나선거랑 이어져서 일관적이라 간지는 살았을텐데...
이후에 이어지는 pvp에서도 대체적으로 빠르게 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텀을 주지 말고 바로 나타나면서 공격하는 장면이었으면 좀 더 느낌이 살았을거 같음. 법사 죽이기 직전에 주인공 얼굴 나오는 장면 느낌은 괜찮더라.
하여튼 대체적으로 기대보다는 아쉬웠음. 좀 더 멋진 장면으로 만들어질수도 있었을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근데 이거 한 100화는 만들 예정임? 6화인데 아직도 뭐 내용 시작 하나도 안한거 같은데....
최소 50화는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