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보고 있음 6화 좆박았단 애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분탕인지 진짜 20분을 다 보고 그렇게 느낀건지 정말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아서 왜 그렇게 느끼는가 곰곰히 생각해봤음.
일단 그들이 가지고오는 호평일색의 다른 애니메이션과 액션흐름이 어떻게 다르길래 그러는지 어느정도 이유라 할만한걸 찾았다면
1화 때부터 지금 까지 나혼렙은 기본적으로 전투 중간중간에 꼭 회상이나 장면전환등을 넣어서 흐름이 끊는게 있음. 석상, 카사카, 거미 등등
그리고 싸움과 무관한 6화의 유진호같은 인물의 대사가 나올때는 그 인물의 근방에서 싸움을 비추는데 당연하게도
그땐 전투를 담아내는게 아닌 대사를 내뱉는 인물이 중심이기때문에 분명히 싸우고 있긴하나 배경소리로만 격하게 다가올뿐 화면상으로 심심해지긴함.
이부분에선 귀칼도 설명이 너무 많다고 욕먹은 적이 있지만 그것때문에 덩달아 액션작화가 낮다는 평가로 이어진적은 없음.
그런데 어째서 도시테 만족하지 못하는 애들이 있을까
예로 주술회전 같은 애니메이션은 한화에 애니메이터가 비교적 많이 투입되는걸로 알고있음.
인기만큼의 러브콜도 많이 들어오는건 당연한일이고 한마디로 감독입장에서는 그냥 액션중간중간 대사로 떼워도 될 씬도 애니메이터를 써서 보다 고급지게 만들 수 있는거지.
그와 반대로 나혼렙은 얼마나 애니메이터들이 동원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이라이트 작화의 만듬새나 파트분배가 일관적인걸 봐선 요즘 인기있는 소년만화애니메이션보다는 사내 고급인력중심의 비교적 작은규모로 동원되는건 맞는거같음.
항상 갤에 칸노얘기 나오는것만 봐도 그 중심으로 돌아가고있겠지
아무래도 그 차이에서 오는 액션 밀도가 많이 다르니까 거기서 오는 실망감 비스무리한 불만이 생기는게 아닐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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