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이세계 판타지 애니들 보면 이세계를 현실적으로재해석할 의지도 없어서

캐릭터 입체감이 존나 병신같다고 느껴서 초반부터 볼마음이 싹 가버림
병신같은 찐따섹기가 힘찐숨 ㅇㅈㄹ하는거 보면서 양학하는거 한두번 그래야지

차라리 돈 때문에 했다 살고 싶어서 그랬다 이러는게 차라리 입체감도 생기고 재미있음

리제로도 나름 뒤지면 리셋한다는 그런 설정이 참신한데
에밀리아라는 캐릭터성 때문에 애니의 몰입을 방해함
하는짓이 아무것도 안하는 개트롤년인데 왜 이년이 중요인물로 취급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