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이딴애니에 기대를 왜 하는거냐? 라고 머릿속의 무언가가 통역을 해주나봄


비판글 분탕글 물량 많아서 감당안될때는 '나만 재밌으면 됐지' 거리면서 혼자 잘 납득하더니


비판글 사그라들고 맘에 드는놈들끼리 모일때 쯤 되니깐 또 전부 억까로 보임? 나만 재밌으면 된거 아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