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렙같은 감성에 결말까지 깔끔하게 내고 떡밥 대부분 풀어낸 소설 진짜 손에꼽음.. 평작인건 맞는데 웹소계에서 평작이 진짜 드물어.. 웹소 즐겨보던 사람들은 알겠지만 깔끔한 결말은 고사하고 마수 탑 헌터가 뭔지 풀기는 커녕 작가 본인도 설정을 모르는 양판소가 태반임그런 것들에 비하면 나혼렙은 선녀지
ㄹㅇ
양판소다 o 나름 잘 쓴 양판소다 o
근데 나혼렙이 양판소 시초격이니까 나혼렙을 양판소라고 부르면 안되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
시초격까진 아니고 그때 당시 헌터물 양판소가 유행하긴 했었는데 나혼자~~류 양판소 유행을 터뜨린게 나혼렙임
하나의 류를 유행시킨 것만 해도 웹소설계에서는 수작 취급받음 백작가 망나니, 소설 속 엑스트라(후반부 제외),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등등 하나의 유행을 만들어낸 시초격의 작품들은 명작까지는 아니더라도 무조건 수작 취급임 나혼렙도 그 중 하나고 - dc App
시초는 씨발 대여점 전성기때도 있던말이 양판소인데 ㅋㅋㅋㅋ
양판소들 결말을 생각하지 않고 작가가 여론 보고 막 써내려 가다가 떡밥 수습도 못하고 뇌절해 버리는 게 대부분임 그에 비하면 나혼랩은 결말 다 정해 놓고 결말을 향해서 빠른 호흡으로 빌드업 해 나가서 완성도 면에서는 훌륭한 작품임.
ㄹㅇ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