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군주로 전직
웅장한 사와노 브금 깔리면서,

"일어나라"

어둠이 준동하며 그림자가 된 이그리트 일어남
브금 점차 고조됨

이그리트 포함 모든 그림자병사들이 성진우에게 무릎 꿇음
그 한가운데서,

"잘 부탁한다."

이후 브금 터지면서 커튼콜



상상만 해도 개지리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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