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엄마 살릴 때 울고
진호 아버님 살리고 나올때 울고
전쟁을 마음먹고 마지막으로 사람들과 보내는 것을 포기하며 가는 거에 울고
아버지가 진우 껴앉고 사라지는 거에 울었는데

짜임새 좋은 소설이지 ㅈㄴ 양산형 스토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