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상씬 평화롭게 나오다가 진짜 존나 갑자기 황동수가 어디서 튀어나와서
진우 ㅈㄴ 피떡으로 만들어버리고 S급이 도와주면
이 경험 이후 더욱 강함에 집착하는 성진우의 심리를 묘사할 수 있었을듯
황동수가 한국으로 온다는 떡밥은 이미 던졌으니까 걔가 어떤 상황에 나타나도 이상하진 않음
가오 잡는 거 좀 줄이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그냥 일상씬 평화롭게 나오다가 진짜 존나 갑자기 황동수가 어디서 튀어나와서
진우 ㅈㄴ 피떡으로 만들어버리고 S급이 도와주면
이 경험 이후 더욱 강함에 집착하는 성진우의 심리를 묘사할 수 있었을듯
황동수가 한국으로 온다는 떡밥은 이미 던졌으니까 걔가 어떤 상황에 나타나도 이상하진 않음
가오 잡는 거 좀 줄이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원작은 걍 한국인이면 환장할 정도로 압도적인 힘으로 찍어누르는 먼치킨이다보니 그런듯
나히아같은 성장형 먼치킨이라기엔 성진우는 지극히 항상 자신보다 약한 상대만 만났음
성장속도가 워낙 미치고 A급 초입 수준일때 강태식 만나고 S급 초입 수준일때 설원 레드게이트 가고 국가권력급일때 베르, 설계자 만나고 안타레스급일때 군주 3명 만나고
만나는 적마다 압도적으로 발라버리니 한국인들이 환장하는거지 고구마 단 1도 없이 엔딩까지 시원하게 밀고 나갔으니까
발리는 장면 딱 한번 넣는다고 고구마라고 지랄하진 않을 거 같음
어차피 패널티 때문에 발리는 전개 못 만들걸 - dc App
ㅇㅇ 그나마 전직퀘스트때 인해전술에 정신못차려서 패널티존으로 운지했지
말같지도 않은 소리 마라, 말 같은 소리만 해라. 교도소에서 먹은 뜨끈한 선지국이 생각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