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지금은 자신이 미국의 유명 길드에 스카우트되어 떨어져 있지만, 한국에 있을 때는 자신을 어느 누구보다 아끼고 챙겨 줬던 형이었다.
좋은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어도 좋은 형제임은 분명했었다.
'조금만 더 자리를 잡으면 이쪽으로 불러오려고 했는데…...'
그새 변을 당하다니.
황동수는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중략)…
"D급 헌터 유진호, E급 헌터 성진우."
황동수는 두 사람의 사진을 번갈아 보며 각오를 다졌다.
'이 둘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오겠지.'
그리고 만에 하나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점이 있다면…...
"거기서 살아 나온 걸 후회하게 될 거다."
황동수의 눈시울이 붉어졌다.
-소설 36화-
황동수는 스케빈저 길드의 에이스 중 에이스.
전력의 거대한 축이었다.
-소설 189화-
형제애도 없는 냉혈한에 무력도 백윤호랑 비비는 ㅈ밥 취급 받음.
이건 맞긴함.
기대령의 실수 - dc App
알빠노 어차피 전투력 측정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