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우가 왜 그토록 강함에 집착하는지 2화, 4화에서 여실히 보여줬고

단지 힘에 취해서 중2병 걸린게 아니라 감정이 무뎌지고 바뀌어간다는걸 6화, 9화를 통해서 강조함.

그냥 악마성 간걸 엄마의 치료약을 구하기 위해서로 바꿨고,

주인공 버프 받아서 그냥 지보다 쌘 켈베로스를 가볍게 목 꺾어죽인걸, 말 그대로 목숨을 건 혈투로, 그것도 카사카의 독샘의 버프효과를 통해 간신히 승리한걸로 각색

주인공 면에서만 이정도로 ㅈㄴ 잘 바꿨는데 스토리가 어쩌구 웅앵웅거리는거 ㅈㄴ 추하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