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씨가 아무리 ㅂㅅ이라도 설마 글로벌판이랑 IP본토인 한국판 출시 조건 안걸고 계약했나 싶다.


아무리 양덕이랑 한국이 일본보다 굿즈 잘 안산다고 해도


이 둘을 합치면 그래도 나혼랩 언급만 해도 매국노 취급받는 일본 본토 판량은 뛰어 넘을텐데



글로벌판이든 한국판이든 기본적으로 수출판용 더빙(일본어+한국이름)이 기본일 거고


여기에 애니플러스가 판권을 갖고 있는 한국어 더빙 트랙을


그냥 글로벌판에 영어더빙트랙(크런치롤 판권)과 함께 선택 언어로 합쳐 버리냐 아니면


한국정발판을 따로 내냐가 관건인데,


글로벌판 한국판 굳이 따로 제작하면 돈이 많이 들테니 협의만 잘되면 그냥 통합판 제작하고 수익 배분만 교통정리하는 쪽이 낫겠지?


솔직히 나는 현재의 수출판 일본어더빙에 한글 자막만 나와주면 되는데


일본 내수판은 한글 자막 없는건 둘째치고 아예 지명도 국적도 완전히 달라서 구입하기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