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아트 온라인 1,2기 & 극장판
나만이 없는 거리
부호형사
이토 토모히코 감독이였음
일단 업계에서 평판이 너무 좋은 사람임
애니메이터, 감독으로서의 역량 모두 뛰어나고
2020년 부호형사 이후로 감독직도 안하고 있어서
나혼렙 애니화한다고 했을때 행복회로 진짜 돌렸었음
그리고 실력좋은 베테랑이라는거는 자기가 불러낼 수 있는
작품의 애니메이터들 급이 달라짐
극단적인 예시로 이토 토모히코가 감독이였으면
11화는 그냥 본인이 맡아도 너무 잘 뽑혔을거고
오프닝 콘티, 연출로 친구인 아라키 테츠로
이런 사람들도 막 데리고 올 수 있었단 이야기임
나카시게 감독을 쓸거면 총감독으로라도
참여해줬으면 너무 좋았을거 같은데 아쉽네
능력 좋은데 인맥이 진짜 ㅆㅅㅌㅊ네
근데 왜 오디널 스케일은 그렇게 병신같이 만들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