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긴 한데 개연성이나 캐릭터 서사가 아쉬웠음 후반부 스토린 긴장감 없고 군주란 악역도 잘 만들어진 캐릭들인지 모르겠고
그래도 괜히 설정이나 스토리 역량 안되면서 심오하게 만들다 망한거에 비하면 기승전결 깔끔하게 잘 끝냄
가끔가다 먹는 패스트푸드 중에 가장 먹을만한 정도
- dc official App
댓글 1
군주랑 악역들의 서사, 성격등 설명이 좀 빈약하긴 하죠.
후반부 가서 군주들이 한꺼번에 침략한것도 그렇고
성진우가 혼자서 한번에 전부 쓸어버리는것도 그렇고
개미레이드까지 영향력 있던 S급들 한순간에 존재 의미를 잃은 쩌리들로 전락해버린게 아쉽도 하죠
군주들의 경우도 한번 등장해서 전부 성진우에게 털리는게 아니라
나루토의 아카츠기 처럼 구독자들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조금씩 등장시켰음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 보강, 캐릭터 보강, 악역보강 등을 할겸 추공이 필력을 키운뒤 '나혼렙 리메이크'를 해보는건 어껄다 싶기도 하네요
군주랑 악역들의 서사, 성격등 설명이 좀 빈약하긴 하죠. 후반부 가서 군주들이 한꺼번에 침략한것도 그렇고 성진우가 혼자서 한번에 전부 쓸어버리는것도 그렇고 개미레이드까지 영향력 있던 S급들 한순간에 존재 의미를 잃은 쩌리들로 전락해버린게 아쉽도 하죠 군주들의 경우도 한번 등장해서 전부 성진우에게 털리는게 아니라 나루토의 아카츠기 처럼 구독자들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조금씩 등장시켰음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 보강, 캐릭터 보강, 악역보강 등을 할겸 추공이 필력을 키운뒤 '나혼렙 리메이크'를 해보는건 어껄다 싶기도 하네요